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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에

다미에(Damier)는 프랑스어로 ‘체크무늬’를 의미하는 단어로, 1888년 모조품 방지를 위해 루이 비통과 조르주 비통이 함께 개발한 디자인이다. 베이지색과 갈색의 바둑판무늬에 규칙적인 간격으로 루이비통 등록 상표인 ‘L.Vuitton Marque Déposée.’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1896년 모노그램 캔버스 도입 전까지 루이비통을 대표했던 캔버스로, 1996년 다미에 에벤느(Damier Ebene)로 재 탄생한 후, 2006년 다미에 아주르(Damier Azur) 등 오늘날까지도 끊임없이 재해석된다는 점에서 루이비통의 전통성과 상징성을 모두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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